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2006/08/16   [음악] 길모어 걸스 사운드 트랙 [4]
2006/07/28   좋은 의도로 열심히
2006/07/26   작은 환경의 변화
2006/07/26   백수 그리고 공부에 대한 단상 [2]
2006/07/19   커피 한잔의 가격 [3]
2006/06/30   친밀함의 표현
2006/06/29   독립적이고 자유롭고 강한 여자는 아름답다
2006/06/01   일탈
2006/05/25   블루오션적 습성 [2]
2006/05/15   헤이리 북하우스
2006/05/12   걷자
2006/05/09   5월을 휴월로~!
2006/05/06   동기의 종류
2006/05/06   연극 "클로저"
2006/05/05   사주
2006/05/04   장점과 단점
2006/05/04   내 궁극적인 목적
2006/05/02   중요한 건
2006/03/02   전생운

[음악] 길모어 걸스 사운드 트랙

중간 삽입곡까지 몽땅 묶어놓은 것 같은 좋은 소스를 받았다 ^^
심지어 음악들 마저도 너무 좋다.
나중에 감독이랑 작가 찾아봐야지. 이정도 공감대라면..

특히 좋은건.
I'm the man who murdered love
Those Lazy, Hazy, Crazy Days
When You Lead

by sunseed | 2006/08/16 14:4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4)

좋은 의도로 열심히

어떤 서비스나 무언가가 잘 되는 건 "철학"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태터툴즈를 보면서
행보를 통해 보여지는 철학에 대해 사용자가 느끼는 호감들이 서비스를 성공으로 이끄는게 아닐까

사람들은 끊임없이 진짜냐 가짜냐 판단하는 거 같다
이사람이 나에게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이건 도움이 될까 안될까.
등등

거기에서 호의적인 판단을 획득하는 것.
그런 서비스가 성공하는게 아닐까. 문득 든 생각.

결국 좋은 의도로 열심히 해야는 거지 뭐.
그게 다는 아닐 수 있겠지만.

by sunseed | 2006/07/28 13:1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작은 환경의 변화

회사 놋북에 방열판을 어제부터 사용중인데,

열도 열이지만 모니터 높이 좋고, 팔목부분도 좋고. 자세가 딱 좋다.

만족스러움.


 

by sunseed | 2006/07/26 14:0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백수 그리고 공부에 대한 단상

"난 백수가 꿈이야" 란 얘길 종종 듣는다.

재밌는 게 어딨어, 밥벌이가 되면 재밌을 수가 없어. 라는 얘기도.

취미로 공부 하면 좋겠다는 얘기도 들었다.

나도 종종 생각한다. 공부나 했음. "공부나"라는 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데 할 수 있는 또는 하고 싶은 상태일 테다.

그런데 또 가끔 생각한다.

그냥 공부만 하는게 재미있는 건가. 공부를 한다는 건 뭔가를 하기 위함 아니겠는가.

아주 작게는 공부를 함으로써 알게 모르게 내 삶에 스며드는 지식이나 지혜가 있을수도 있는 것이고.

마음을 울리는 공부?

써먹지 못하는, 그리고 나누지 못하는 공부가 의미가 있을까

"혼자" 와 "여럿이" 라는 게 취미랑은 또 다르지만, 나눌수 있는 기반을 가질 수 있는 것 아닌가 사회활동은 또 학교생활도. 그냥 드는 생각.

by sunseed | 2006/07/26 12:3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커피 한잔의 가격

상당 동감. 나도 그 프로그램을 보고 헉. 했었다. 원래 스타벅스가 그렇게 비싼건지 알았지..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그리 비쌀줄이야.
스타벅스가 "감성"을 판다고 했던가
외국 프로그램등에서 스타벅스를 제집 드나들듯 드나드는것 - 그들은 껌값으로 즐긴다는 거자나. 피자처럼.
그래 웬지 그냥 거기가서 아무렇지 않게 한잔 사들고 나오는 "폼"이라는 거 뭔지 모르지만 있다.

그런데 최근에 주부인 언니로부터 당췌 4,5천원씩 하는 커피 사먹는 사람들 이해가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서
생각해보니 나도 처음에는 그랬었는데 어느새 익숙해져 있는것이다.
그런 언니앞에서 압구정에는 6,7천원이 기본이야~ 대신 맛은 있더라 라는 말을 하고 있는 나를 느끼면서.

여튼 우리나라에서만 비싸게 판다면 먹어주지 않을테다 유치하더래도.

 

by sunseed | 2006/07/19 10:1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친밀함의 표현

친밀함의 표현이 무례함이어서는 곤란하다.

여러사람앞에서 친분을 과시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좋아보이지 않는다.

과시는 그게 무엇이 되든 좋아 보이지 않는다.

친밀함은 편안함을 내포한다.

by sunseed | 2006/06/30 18:5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독립적이고 자유롭고 강한 여자는 아름답다

낸시랭과의 인터뷰 기사는 뭐 그냥 그랬지만 이 맺음말은 맘에 와 닿았다.
"독립적이고 자유롭고 강한 여자는 아름답다"

독립적이고 자유롭고 강하길 바라는데 그렇게 되면 아름답다니 좋잖은가.


낸시랭에 대해서는

"나의 메시지는 '저스트 두잇유어셀프. 앤 드림 고우 포릿. 꿈을 꾸고 그걸 향해 나아가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이 되세요' 그거예요."

이 철학에는 충분히 동감한다
이런 철학이라니 망가질것 같진 않다 낸시랭은.

by sunseed | 2006/06/29 13:0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일탈

사무실에 계속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다.
핸드폰 벨소리인가 싶었는데. 이렇게 끊임없이 울려 퍼지다니.

설마.. 누가 그냥 음악을 틀어놓은 것인가.

그래도 적응하고 있는 사람들.
세 무리(회사 소속)쯤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라 그른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갑자기 사무실에 음악을 큰 소리로 트는 것도 별 생각 안해 봤는데, 꽤 일탈적인 행동이 될 거 같다.
누구야?

흠, 글을 쓰면서 이어폰을 마이크에 꽂아놓고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으로 소동 마무리..

by sunseed | 2006/06/01 15:0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블루오션적 습성

삼성전자 ooo차장으로부터 블루오션 전략과 상품기획에 대한 얘기를 듣다.
아 말발 죽이심..
잼있게 들었다.

일하다 문득 난 블루오션적 습성을 지닌 인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많은 곳, 즉 경쟁이 심한 곳을 별로 안 좋아하는.
어떤 집단에서 자꾸 무언가를 찾아가는..

음 도피적 습성인가 -.-
그래도 내 나름의 경쟁력을 찾고 있으니 듣기 좋게 블루오션적 습성이라 붙여주자.

by sunseed | 2006/05/25 11:1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헤이리 북하우스

눈부신 5월의 날씨에 헤이리에 다녀오다.

건물들이 다 예술 건축물처럼 멋지고 예쁘긴 한데 그것만 보겠다고 다녀오기엔 좀 약한 놀거리가 아닌가 싶은 생각.

건물마다 작은 전시를 하기도 하고 까페가 있는 건물들도 있는데 모든 건물들을 들어가 입장료를 내고 전시를 감상하기엔 전시가 좀 작은 느낌, 또 모든 건물에 들어가 다 먹어줄 수는 없는 노릇이니.

건축에 관심이 있거나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건물들이 제각각 특이하니 한바퀴 돌아주고 맘에 드는 건물이나 전시 또는 까페를 이용해 주면 좋을듯.. 처음 가서 둘러보기엔 한 서너시간 보내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이어지는 내용

by sunseed | 2006/05/15 00:09 | 일상다반사 | 트랙백(1) | 덧글(0)

걷자

걷자!

이런 글을 읽으면 "그래 틈날때 마다 걷는거야! 그래서 운동도 하고 살도 빼고 기분도 좋아지고 머리도 좋아지고!" 라고 불끈 다짐해 보는데,

현실은
막상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심심하면..
먹게 된다...

기억해 두자.. 걷는거다..

by sunseed | 2006/05/12 16:1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5월을 휴월로~!

5월 답게 참 좋은 날씨.. 눈부신 바깥 날씨가 기분 좋다.

이렇게 날씨 좋은 5월은 아무래도 날씨를 만끽해 줘야 할 것 같은데 실내에 앉아 있어야 하는게 아쉽다.
5월 통째로 휴월이면 얼마나 좋을까.

문득 5월 한달 휴가 받아 인도로 날라가 있는 선배가 생각난다.
인도에서 잘 지내고 있나.

휴가가 5월이라면, 좋은 날씨 만끽하며 국내여행해도 좋을 거 같다.
물론 해외면 더 좋지~
여행 잘 다녀오길~

by sunseed | 2006/05/09 14:0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동기의 종류

하나는,
"정말 하고 싶은 것"

또하나는,
"절대로 이것만은 싫은것 "

후자도 상당히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전자는 아직 도달하지 못해 느끼지 못한 감정에 대해 내 나름의 상상.
후자는 이미 좋지 않다라고 알고 있는 경험에 대한 느낌.

가끔 최면을 건다. 해봤자 후회할 일들에 대해. 이건 몹시 싫은 거야..
예를 들어 죽도록 술먹고 다음날 힘들 일 같은..

꽤 효력이 있는 편이다.
대신 겁이 늘어가는 지도 모르지만. 되풀이 하고 싶지는 않다.
한동안 내 동기는 후자쪽이어왔다.

이제는 전자일 때가 되었다.

by sunseed | 2006/05/06 18:1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연극 "클로저"

연극 "클로저"
영화로 본 거라 어떨까 했는데

배우들이 훌륭했다.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맡았던 스티리퍼 역의 여배우는 어찌나 작고 갸날프고 예쁜지

또 줄리아 로버츠가 맡았던 사진작가역의 여배우는 어찌나 지적이고 분위기 있었는지. 닮고 싶을 정도였다.
남자배우들도 좋았고.

특히 클라이브 오웬이 맡았던 의사역의 배우는 어찌나 웃음을 더하던지 영화보다 재미면에서는 나은듯 ^^
뒤에 무대에 극의 분위기를 살리는 배경동영상을 배치한 것 괜찮았고.
영화로 볼때는 갸우뚱했는데 두번째 보는 거라서인지 알듯도 했다.

연극에서 인상적이었던 말은
"난 선택한거고, 당신은 유혹에 넘어간거예요"라는 스트리퍼역의 여배우가가 사진작가에게 하는 대사.
사진작가는 두 남자에게 모두 사랑받았고, 스트리퍼는 사랑했던 한 남자에게 버려졌음에도 스트리퍼는 당당하게 그렇게 말한다.
결국 사랑이란 누구와 어떻게든 엮일 수 있는 건데, 선택할거냐 유혹에 넘어갈거냐 그에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연극을 보며 느낀 것.
어리석게 섹스에 집착하는 어쩔수 없는 남자들의 심리는 영화때에도 느꼈던 것이고.

선택할 거냐 선택당할 것이냐.

by sunseed | 2006/05/06 14:2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사주

서핑하다 알게된 사주 사이트 
자신에 대한 남의 이야기, 정해진 운명 같은 것들은 왜 흥미로운 걸까.


*** 님은 대인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며, 남들에게 "팔방미인"으로 비쳐질
만큼 사교적인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내면은 단단한 성격으 로 조용하고 안온한 생활을 즐기
기 보다는 활발하게 주위와 교류하는 것을 좋아 하고 남을 설득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대인 관계에 능함은 물론 어려운 시기에도 자신의 고통을 감출 수
있기 때문에 큰 조직에서 힘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주도 면밀하고 꼼꼼하며 이상적인 것을 동경하는 성향이 강하며 아름답지 못
한것에 대 해서 강한 혐오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 ***님은 기본적으로는 조용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으나 자아
가 강하여 남의 간섭이나 지시를 받는것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보수적인 성격으로 수비 본능이 강하고, 겉으로는 잘 표현하지는 않으나 고
집도 무척 센 편입니다.
윗사람의 지시도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드러내놓고 "아니오"라고는 하
지않지만 돌아서서 자기 고집대로 하는형입니다.
이제까지 이야기한것은 ***님의 기본적인 성격입니다.


more...

by sunseed | 2006/05/05 12:0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장점과 단점

친구가 갑자기 메신저로 "내 단점이 뭐야?"라고 물어왔다.

회사에서 단점을 써서 내랐단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장,단점이 될 수 있는 걸 쓰는게 좋다 라면서 "고집이 세다"를 추천해 주었다.

나름 고민스러웠던 친구는 맘에 들었는지 "넌 판단력이 좋아"라는 칭찬의 말을 던지고는 그걸로 결정했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비현실적이다", "너무 낙천적이다"등등의 얘기를 듣고 난감했었나 보다.


단점. 해석의 문제이고 또 어디에 써먹을 것이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특히 단점이라는 것은 계속 생각하면 괜한 자괴감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게다 회사에다 스스로 꽤 컴플렉스로 생각하고 있는 덩치큰 단점을 써서 낼 수는 없지 않겠는가. 

괜히 기분만 나쁠뿐이다.

별 생각없이 친구에게 물었다. "내 단점은 뭐야?"
"생각이 많다는 것", "너무 신중하다는 것"  이런 두개다 돌아왔다.
생각없이 물었는데 딱 집는다. 역시 친구다.
그러면서 똑같이 "장점이기도 해 ㅎㅎ" 라고 붙인다. -.-  당했다.

생각해 보니
고집이 세다는 것 신중하다는 것.

적당하면 장점이 되고, 지나치면 단점이 되는 것이다.

단점에 괴로워 말자.

적당하면 되는 거다~!

"단점의 장점으로의 승화"

by sunseed | 2006/05/04 11:5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내 궁극적인 목적

날 발견하고 발전시켜 가는 것.

다음 글의 키워드는 "목적" 과 "방황"

이어지는 내용

by sunseed | 2006/05/04 11:3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중요한 건

"멈추지 않는 거야"

특히 이번 산행에서 끊임없이 되뇌이며 오르다..
지리산 종주같은 거창한 산행은 결코 아니었지만
간만에 산에 오르는 나에겐
이 주문이 끝까지 오르게 하는 힘이었다.

by sunseed | 2006/05/02 10:5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전생운

바람에 올렸던 글 백업 ..

아까운 서비스란 말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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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운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약간 좋아졌습니다.

아니더라도 긴척하면서 살랍니다. -.-

사람들 보니 대체로 좋은 말로 밀어주는 분위기 입니다.

테스트는 요기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자고로 운, 사주나 궁합등등은 기왕 좋은 말 해주는게 누이좋고 매부 좋은 격이라 봅니다.

나쁘다고 해봤자 날짜 꼭 찝지 않는한 조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조심할 정도만 하는게.

뭐 죽는다느니 반드시 이혼할 거라느니 하는 말은,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에 남의 인생 파토내는 하등 도움될게 없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 sunseed 님의 전생운 입니다.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된 격이니 용모가 수려하고 단정하며 정직합니다. 행실이 차분하고 정갈하므로 서두는 일이 없고 순리대로 처세하니 막힘이 없습니다. 재물도 모자람을 모르고 덕망도 쌓았으니 사람들이 믿고 존경하여 신망이 두텁습니다.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성미는 불같기도 하나 타인과 화해를 잘하니 악의가 없음이라 할 것입니다.

용이 한 번 날아야 하겠다는 숨은 뜻이 있으니 15세경에 갇혔던 새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대운을 맞이하여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21~2세엔 원하는 바를 이루니 어디를 가도 자신을 알아주는 때이고, 23~4세에는 이미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커지고 있는 때이니 작은 성취가 있을 것입니다. 운이 계속 이어지니 35~6세에 영화와 재물의 이익이 따르면서 40이후에는 만사가 형통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의 언약을 지켜나가니 남들이 믿고 따르며,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가슴에 품은 뜻이 크지만 결코 떠들지 않으며 때가 되면 홀연히 일어서니 하는 일 마다 서툴지 않아서 성공과 연결짓는 지혜로 살게 됩니다. 인복이 있으니 어디를 가나 도움 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니, 스스로 덕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by sunseed | 2006/03/02 18:4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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