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기술기획

AIDMA법칙

AIDMA법칙은 소비자가 광고를 접한 후 행동(구매)하기까지의 5가지 단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Attention(주의) : 광고 또는 상품에 주의(관심)를 기울입니다.

Interest(흥미) : 상품에 흥미를 가집니다.

Desire(욕망) : 상품을 사고싶다는 욕망을 가집니다.

Memory(기억) : 그 상품에 대해서 기억합니다.

Action(행동) : 상품을 구매합니다.

Memory(기억) 대신 Conviction(확신)을 써 AIDCA로 쓰이기도 합니다.

Conviction(확신)을 '아! 저 제품을 사야겠어'라는 단계로 생각하면 되겠네요.

출처: http://blog.naver.com/meanofstar/60001626501

by sunseed | 2006/08/22 11:28 | 기술기획 | 트랙백 | 덧글(0)

주제별 묶음 블로그

돌아다니며 보지 말고 한 주제에 대해 블로그 들이 묶여 있으면 좋을텐데
예를 들어 NHN 과 첫눈의 인수합병에 대해..
그럼 다양한 관점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을 텐데..
결국 클러스터링이 되야 하는 걸까..

일단 내가 읽은 것만이래도

by sunseed | 2006/06/30 13:16 | 기술기획 | 트랙백 | 덧글(0)

과학적 업무 지시를 위한 5가지 원칙

과학적 업무 지시를 위한 5가지 원칙
 
일을 시키는 방식도 상당히 중요하다.

by sunseed | 2006/05/23 15:06 | 기술기획 | 트랙백 | 덧글(2)

기획서 잘 쓰는 7가지 비결

멋진 기획은 지식·감각 두 날개로 난다  
이제 보니 하우석 아저씨의 글이군..

기사 스크랩

by sunseed | 2006/05/23 12:08 | 기술기획 | 트랙백 | 덧글(0)

기술기획 & PM

억대 연봉의 PM신화 만들어져야..
이효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팀장
기술기획이란 성장가능성이 높으면서도 우리의 역량에 부합하는 투자대상을 제대로 선택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개발하여 산업화로 연결시키는 추진전략을 만들어내는 것이 임무이다.
예를 들어 과일을 생산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묘목을 잘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묘목 선택을 잘못했다고 하자. 이러한 상태에서 아무리 거름을 잘 주고 키워도 원하는 과일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중간에 있어서의 과정은 헛된 노력일 뿐이다. 기술기획이 바로 묘목선택에 역할이다.

이러한 인식이 확산되어서일까? 최근 들어서 기술기획분야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연구개발투자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투자의 규모가 커진다는 것은 기획을 거친 사업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성공 시에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면을 들여다보면 실패하게 되었을 경우 입는 피해 역시 기존의 사업추진과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불확실성이 커졌다. 기술이 복잡화되면서 동시에 시장도 불투명해졌다. 한번 만들면 수년간 팔았던 제품의 주기가 이제는 길어야 몇 달 밖에 이어지지 않는다. 시장상황과 제때 호흡할 수 있는 기획이 필요하게 됐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자체 위상의 변화이다. 선진국 기술을 받아서 단순히 제조화 시켜서 팔아먹는 것이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영역이 점차 넓어지게 되면서 스스로 길을 찾아나가야 하는 입장에 이르게 된 것이다. 최근 삼성전자가 상품기획분야를 집중적으로 보강한 사례나 미국의 ATP가 10%에 육박하는 비용을 기획 및 관리에 투자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결국 기술선택을 제대로 하고 효율적으로 개발사업화 시킬 수 있는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은 최근 기술정책연구기능과 IT정보센터를 ETRI로부터 이관받았다. IT 기술계획에 있어 일원화된 기능을 수행,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동안 공공부문의 사업관리는 행정관리/회계관리의 관리의 측면이 강했기 때문에 경직적인 분위기였다. 기획단계를 거쳐 연구목표가 책정되면 상황이 변화하더라고 웬만해서는 바뀌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성과지향적인 관리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우선 연도별로 사업성과에 대해서 평가하던 것을 목표가 진행 중인 중간에도 out-put이 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상 중이다. 지금 구상중인 시스템은 주간단위까지 목표와 성과를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곧 연구가 이루어지는 중간에 나올 수 있는 성과물에 대해서 체크가 가능하다. 다른 방향으로 나가거나 이익이 발생되지 않는 결과가 계속해서 도출된다면 변경을 할 수 있다. 더 큰 손실을 사전에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PM(project manager)의 적극적 영입이다.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를 각 분야별로 영입해서 그 분야를 관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기획 - 연구개발 관리 - 평가 - 기술의 상용화까지 모든 부분을 총괄하는 전문가를 중요부서에 두는 것이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하여 실질적인 권한을 쥐고 있는 CEO로써의 역할이다.

하지만, 연구하는 사람들의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 잘못하면 감시를 당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PM을 권위적인 관리자로 인식하지 말고 연구개발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길을 높일 수 있는 컨설턴트, 파트너로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신뢰의 단추는 서로가 맞추어서 끼워야 한다. 그러려면 새롭게 들어오는 PM의 역할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예로 PM은 정통부내에도 사무실이 있다. 최고의 파트에서 많은 권한을 가진 만큼 정부를 설득시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일을 직접적으로 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진다.

직원들을 끌고 갈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어야 한다. 또한 계획의 진행 중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과감하게 계획을 변경,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각각의 조직이 움직이게 될 때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학교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상당수가 의학 법학 쪽에 몰린다. 가장 큰 이유는 부(富)일 것이다. 성공적인 PM을 만들어 억대가 넘는 돈을 받는 사람들이 이공계에도 많아지면 자연스레 학생들의 흐름도 이쪽으로 올 것이라 생각한다. 이공계의 위기는 곧 기회가 아닐까.
[정리 = 김선명 객원기자]

by sunseed | 2006/04/14 11:14 | 기술기획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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