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검색

Information Interaction in Context

올해 처음 열리는 심포지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10/18~20일까지 열린다.

주제가 흥미롭다

  • Case studies, field experiments, simulations, etc. of context-sensitive Information Seeking & Retrieval:
    • Task-based IIR and information behavior
    • Algorithmic solutions
    • Relevance feedback – implicit & explicit – and query modification issues
    • Media and genre-dependent applications
    • Cross-media, cross-language and cross-modal approaches
    • Personalized and collaborative information access in context
  • Contextual Information Interaction theory – modeling context, e.g.
    • Ontology and knowledge-based IR in context
    • Theoretical tools for IIiX
  • Evaluation and research methodologies for IIiX
    • Research design
    • Usability evaluation
    • Nature of relevance in contexts
    • Interactive IR and interface issues
    • Measures of performance in context and situation-sensitive information access
    • The test-collection challenge
  • Platforms and frameworks for doing research on IIiX
    • IR & DB Integration in context
    • Non-content based information seeking and retrieval
    • Document structure in contextual IIR

홈페이지는 여기

by sunseed | 2006/08/19 21:53 | 검색 | 트랙백 | 덧글(0)

[논문reading] 검색 순서에 영향을 주는 요소

Factors affection assigned information problem ordering during web search : an exploratory study.

Amanda Spink, Minsoo Park, Sherry Koshman

search behavior에 관한 논문

사람들은 보통 한번에 다양한 주제에 대해 검색을 하는데(multitiasking), 이때 검색 순서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무얼까를 연구한 논문.

실험방법은 40명의 피험자에게 "빌 게이츠", "류마티스 열", "마이애미 해변"에 대한 3가지 주제를 주고 검색 행동을 분석한 결과, 관심사가 높은순, 검색어에 친밀한 정도가 주로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결과는 뻔했지만, 실험방법과 설문이 재미있어 보이는 논문.

by sunseed | 2006/08/13 22:27 | 검색 | 트랙백 | 덧글(12)

눈여겨 볼 사이트

야후 랩 : http://research.yahoo.com/

MSN ad랩 : http://adlab.microsoft.com/

구글랩 : http://labs.google.com/

회사의 랩..

 

 

 

by sunseed | 2006/08/07 11:15 | 검색 | 트랙백 | 덧글(0)

Social Search 2

[Q&A]
Yahoo Answers

[소셜 북마킹]
delicious
Otavo

[기타]
사람들의 평가를 랭킹에 반영한 http://www.wink.com/

다양한 방식이 가능하군..

social search와 개인화가 내 화두..


by sunseed | 2006/07/26 13:38 | 검색 | 트랙백 | 덧글(0)

당신의 의도를 검색하세요 - Otavo

흥미로운 웹2.0 사이트가 오픈했다 http://otavo.com/

Otavo 일명 The intention Engine concept을 내세우는 질문에 대한 소셜북마킹 검색 서비스.

delicious + yahoo answers 로 생각하시면 될듯. 약간의 Friendster 의 소셜 네트워크 성격도 가지면서요.  즉 delicious가 키워드 즉 태깅을 이용한 소셜 북마킹 서비스라면 Otavo는 질문에 대한 소셜 북마킹 서비스이다.

집단 지성을 간단하고 깔끔하게 응용한 delicious를 보고 뭐 그런게 또 없을까 생각했었는데
키워드 대신 질문이라니. 아쉽기도 하지만 QA 시스템이나 대화는 우리회사의 기술력이기도 해서 친근감 가는 서비스.

최근 질문, 인기 질문 Who’s Online” 리스트 등 곳곳에 신경 쓴 구석이 꽤나 보이네. UI도 괜찮아 보임.

소셜 북마킹이니 집단 지성에  Yahoo Answers, Friendster, del.ici.ous 등을 mashup했으며 widget 도 이용했으니 초절정 웹2.0 사이트라고 할 수 있을듯.


관건은 사용자들이 얼마나 문장으로 검색을 할것인지 그리고 표명하는 대로 문장의 사용자 의도를 얼마나 잘 파악할 것인지가 아닐까 싶다.

delicious랑 어떤 관계를 형성할까? 라이벌?

근데 약간 느린 것 같네. 지금 네트웤이 느린가..


 

by sunseed | 2006/07/26 11:46 | 검색 | 트랙백 | 덧글(0)

이미 있었군..



액티브 버디에서 만든 SmarterChild라는 메신저 에이전트는 분야별 친구(일종의 전문가 시스템)가 되어 질문을 받고 대답해준다.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Agent Reuters, eBay 경매 상황을 알려주는 My eBay Buddy, 패션 정보를 알려주는 ELLEgirlBuddy, 반지의 제왕 전문가인 RingMessenger 등이 있으며 최근 MSN 메신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from http://klpl.re.pusan.ac.kr/nrl_view.asp?id=28&find1=&find2=&page=1&re_level=0&ref=28&menuid=93

by sunseed | 2006/07/25 15:28 | 검색 | 트랙백 | 덧글(0)

a-z까지의 검색엔진을 정리해 놓은 페이지

구글에서 "검색 분류 비비시모 iboogie"로 검색했더니 나온 결과

http://www.humanshift.com/category/category_detail.php?ca_id=1196

a-z까지의 검색엔진을 정리해 놓은 페이지

일단 눈에 띈건

clusty.com
iboogie
1noon등

근데 정말 많다..

by sunseed | 2006/07/25 15:17 | 검색 | 트랙백 | 덧글(0)

바야흐로 쇼핑검색

바야흐로 쇼핑검색의 불꽃튀는 대결이 도래할 예정인가?
아무래도 돈되는 건 쇼핑 검색 뿐이라는 걸까

이미 가격비교검색엔진은 떴다 가라앉은거 같은데.
여기저기서 쇼핑 검색 관련한 소식이 들려오다가.

techcrunch 에서 알게된 http://www.thefind.com/ 소식까지.

by sunseed | 2006/07/25 14:31 | 검색 | 트랙백 | 덧글(0)

classification과 clustering의 차이.

Classification이 특정한 주제 별로 텍스트를 분석해서 분류했다면, clustering은 주제에 구애 받지 않고 비슷한 내용을 가진 뉴스텍스트끼리 모은 결과를 출력한다.

from http://wfheeja.byus.net/blog/?catid=4

by sunseed | 2006/07/25 12:24 | 검색 | 트랙백 | 덧글(0)

exploratory search

by sunseed | 2006/07/19 12:31 | 검색 | 트랙백 | 덧글(0)

오픈 디렉토리 프로젝트(open directory project)

오픈 디렉토리 프로젝트(open directory project)

편집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인간의 손에 의해 편집되는 가장 포괄적인 웹디렉토리
구글의 디렉토리도 이걸 기반삼아 한다는 걸 알았음.

오픈 디렉토리 프로젝트(open directory project)- 한국어


 

by sunseed | 2006/07/18 11:54 | 검색 | 트랙백 | 덧글(0)

[ing] fast-feature기법을 사용한 검색 결과 분류

Categorizing Web Search Results into Meaningful and Stable Categories Using Fast-Feature Techniques

분류를 관심있게 보던차 HCI쪽에서 딱 걸린 논문.

덕분에 clusty.com도 알게 되었고.

검색 결과 분류방법(SEARCH RESULT CATEGORIZATION FRAMEWORK)이

1. Lean vs. Rich Categories
  lean :  주로 문서 타입에 따른
  rich :  문서의 의미에 따른

2. Online vs. Offline Categorization
  online : 검색 결과 내줄 당시
  offline : 미리 선작업 (사람이 수작업으로 미리 categorization 해 놓거나 등등)

3. Full-feature vs. Fast-Feature Techniques
   full-feature : 문서 데이터 모두 분석
   fast-feature : 제목(title)이나 문서 요약 정보등만 분석

으로 나누어 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더보기

by sunseed | 2006/07/16 11:36 | 검색 | 트랙백 | 덧글(0)

clusty.com

  검색 결과를 분류해서 보여주는 사이트.
  "cognitive science" 로 검색해 봤는데
   
Intelligence, Artificial , Cognitive Science Society, Center For Cognitive Science, LaboratoryDepartment Of Cognitive Science, Projects, Behavioral, Annotated Bibliography, Models, Courses 등으로 분류되어 나온다.
 분류를 보여주는 방식을 탐색기의 폴더처럼 해주는거 괜찮다는 생각.

  대충 결과들도 모든 것은 아니지만 명망(?)있는 것들은 보여준다는 생각.
  구글도 이렇게 분류해서 보여준다면 훨씬 편하지 않을까?
  검색, 또는 웹의 미래에 대해 개인화나 시멘틱 웹의 이야기를 하지만
  가장 가깝게는 "분류 clustering"라고 생각한다.
   

by sunseed | 2006/07/16 10:33 | 검색 | 트랙백 | 덧글(3)

NHN, 첫눈 인수 합병

이에 대해 누군가는 50억을 투자해서 약 1년만에 300억을 벌었으니 장사 참 잘했다고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1년도 되지 않아 인수합병을 한 것에 씁쓸해 하고, 배신감까지 느끼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재밌는 시도를 하고 있었던 검색 회사 하나가 사라진 것이 안타깝다.
흡수된 만큼의 성과가 네이버에서라도 나와주면 좋겠다는 바램.
그저 먹어치운게 아니길 바랄 뿐이다.

이 인수합병의 의미에 대해 공감가는 글

자연과학과 공학과 인문과학이 잘 어울러져야 하는 검색이라.
어딘들 사람과 관련되어 한가지 학문만으로 되겠냐만은 검색의 특성을 잘 드러내는 것 같음.

좌절하지는 말자. 다시 서서히 불이 붙고 있다는 생각..

by sunseed | 2006/06/30 12:43 | 검색 | 트랙백 | 덧글(0)

구글 4개의 검색 서비스 발표

"Yes, we are still all about search"

관련 기사 : 구글, 커뮤니티와 UCC에 눈 돌리다

노트북 서비스 개념은 평소 있었으면 좋겠다는 서비스였는데, 정말 잘 만들어 줄라나. 서비스 오픈하면 확인해 봐야겠음.

트랜즈 서비스는 포탈들의 검색 트렌즈와는 어떻게 다르려나.

 

 

by sunseed | 2006/05/12 11:31 | 검색 | 트랙백 | 덧글(0)

딜리셔스의 위대한 점은

나만의 검색 결과 모음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좀 귀찮음을 감수한다면..

나중에도 보고 싶은 검색결과는 클리핑 하고 싶었었는데.

by sunseed | 2006/05/07 15:24 | 검색 | 트랙백 | 덧글(0)

구글이 국내시장 뚫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적 창의력` 결여 탓`

인간적 창의력이란 사람의 손을 거친 정보 가공력이 될 터인데.
 
포털 사이트와 검색 사이트를 비교하는 게 공평치 못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가 없이는 이전 구글 자체만으로는 쉽지 않을것 같기는 함.
 


more...

by sunseed | 2006/05/04 10:35 | 검색 | 트랙백 | 덧글(2)

첫눈, 디시인사이드와 전략적제휴 체결

첫눈, 디시인사이드와 전략적제휴 체결

한발 빠른 첫눈.. 어떤 서비스 형태를 내 놓을지 기대해 봄.

by sunseed | 2006/04/27 12:56 | 검색 | 트랙백 | 덧글(0)

검색 2.0 컨퍼런스

검색 2.0  컨퍼런스

웹2.0 컨퍼런스에서 웹2.0을 검색2.0이라 부르고 싶다시던 전병국님이 결국 검색2.0 컨퍼런스를 개최하신다.
가보고 싶은데, 수요일인게 아쉽다. 끝까지 방법 모색은 해봐얄터이나.

전에 들었던 소셜 네트워크 컨퍼런스도, 또 올해 두번의 웹2.0 컨퍼런스들 가서도 느낀것인데,
이런 컨퍼런스에 가면 좋은게 듣는 얘기들도 듣는 얘기지만 무엇보다 들으면서 생각하게 되는 내 생각의 "활성화"인 듯 싶다.
평소에도 생각하고 고민도 해보지만, 외부의 좋은 강의 내용이 자극제로 작용하여 그에 대해 이 날만큼은 계속 본격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이번에는 인문학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것. 물론 얘기가 좀 더 뜬구름이 될 수 있겠다는 우려도 있지만 이런쪽 저런쪽으로 생각해 볼 수 있고 고견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로서 괜찮을 거라는 생각.

시간이 문제시..

by sunseed | 2006/04/26 01:00 | 검색 | 트랙백 | 덧글(0)

[스크랩] 검색업체들이 보는 웹 검색의 미래「우린 너무 달라요」

검색업체들이 보는 웹 검색의 미래「우린 너무 달라요」

주요 검색 업체들은 웹 검색이 향후 수년간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갖고 있다. MSN은 검색엔진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변화할 것이라고 얘기하는 반면, 구글은 기반 기술의 변화가 더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금요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와튼 테크놀러지 컨퍼런스에 구글, 야후, MSN 대표들이 모여 검색 기술의 미래에 대해서 토론했다.

MSN 검색 사업부의 선임 프로덕트 매니저인 살릴 사테는 인터넷 검색 엔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는 더 이상 하나의 검색 상자에 단어를 입력하는 형태에서 탈피할 것이라는 것이다.

MSN,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변화

사테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열린 검색기술관련 패널 토론회에서 "검색 엔진들은 검색상자를 제공함으로써 스스로에게 해를 입혔다. 사용자들에게 주어지는 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샤테는 "향후 5년간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발전과정에 상당한 개선이 있을 것으로 본다. 평균적인 검색질의는 2.3 단어로 구성되지만 도서관 사서에게 문의하는 경우 2.3 단어만 제시하지는 않을 것이다. 풍부한 답변을 얻기 위해 필요한 기회를 사서에게 모두 제공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구글 기업제품 분야의 제품관리 디렉터인 매튜 글로츠바크는 여기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검색엔진의 발전으로 사용자는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구글, “완벽한 검색 기술에 주목”

그는 "미래에 사용자가 더 많은 액션을 취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사용자가 제공하는 정보에 더 가까이 근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그라운드에서 수행되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이 갈 것이며 결국 기술이 사용자가 필요한 부분을 알아내게 될 것이다.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는 '완벽한 검색엔진은 사용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자주 언급했다"라고 말했다.

검색기술은 아직 초기단계에 있다고 글로츠바크는 말했다. 그는 "완벽한 검색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덧붙였다.

야후, 다음 혁신은 ‘사회적 검색’

야후의 검색 및 마켓플레이스 그룹의 기술개발을 이끌고 있는 브래들리 호로위츠는 다음 번의 주요 혁신은 "사회적 검색"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글의 페이지랭크(PageRank) 시스템이 핵심적인 발전이었다고 말했지만 웹마스터가 아닌 사용자들이 검색결과의 순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페이지랭크 시스템은 다른 웹 사이트로부터의 링크 개수와 중요도에 의해 검색결과의 순위를 산정한다.

호로위츠는 "페이지랭크를 초월하는 향후의 주요 혁신기술은 무엇이 될까? 페이지랭크는 모든 사용자를 대표하도록 웹 마스터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것과 동일하다. 우리는 다음 번의 주요 혁신이 사회적 검색이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관계도라는 개념을 민주화하며 일반사용자들이 자신들과 다른 사용자들에게 중요한 것을 스스로 결정하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야후가 사용자 공동체를 활용해 사회적 검색 기술을 개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Ingrid Marson ( ZDNet UK )

by sunseed | 2006/04/25 11:00 | 검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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