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0일
인간다운 인간
김규항의 글을 읽다가
"내 딸과 아들은 여자다운 여자나 남자다운 남자를 넘어 인간다운 인간에 좀 더 접근할 것이다"
그 "인간다운 인간"이 마음을 쳤다.
"내 딸과 아들은 여자다운 여자나 남자다운 남자를 넘어 인간다운 인간에 좀 더 접근할 것이다"
그 "인간다운 인간"이 마음을 쳤다.
# by | 2006/09/10 13:15 | 말, 말, 말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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