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9일
티스토리와 이글루스
여차저차해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다.
이글루스에 애착이 있긴 한데
"태그"와 "검색"의 유혹이 크다.
태그도 지원 안되고, 검색도 안되니 전에 내가 쓴 글 찾기가 점점 어렵다.
사실 태그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 사용성 테스트 하면서 무엇보다 반가운건 "검색"이었다.
요새는 검색이 빠지면 앙꼬빠진 찐빵이라고나 할까.
이글루스와 별도로 운영할 생각도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글 찾기의 어려움때문에.
그나저나 옮기든 어떻게 정리를 해야겠는데
요새는 블로깅할때 이글루스에 써야나 티스토리에 써야나 잠깐 고민스럽다.
시간내서 깔끔하게 정리한판 하자고.
이글루스에 애착이 있긴 한데
"태그"와 "검색"의 유혹이 크다.
태그도 지원 안되고, 검색도 안되니 전에 내가 쓴 글 찾기가 점점 어렵다.
사실 태그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 사용성 테스트 하면서 무엇보다 반가운건 "검색"이었다.
요새는 검색이 빠지면 앙꼬빠진 찐빵이라고나 할까.
이글루스와 별도로 운영할 생각도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글 찾기의 어려움때문에.
그나저나 옮기든 어떻게 정리를 해야겠는데
요새는 블로깅할때 이글루스에 써야나 티스토리에 써야나 잠깐 고민스럽다.
시간내서 깔끔하게 정리한판 하자고.
# by | 2006/08/29 10:3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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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결정을 못했네요
이렇게 종종 찾아봐 주시는 가이우스님도 그렇구요 ^^ 새 블로그에서도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