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도로 열심히

어떤 서비스나 무언가가 잘 되는 건 "철학"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태터툴즈를 보면서
행보를 통해 보여지는 철학에 대해 사용자가 느끼는 호감들이 서비스를 성공으로 이끄는게 아닐까

사람들은 끊임없이 진짜냐 가짜냐 판단하는 거 같다
이사람이 나에게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이건 도움이 될까 안될까.
등등

거기에서 호의적인 판단을 획득하는 것.
그런 서비스가 성공하는게 아닐까. 문득 든 생각.

결국 좋은 의도로 열심히 해야는 거지 뭐.
그게 다는 아닐 수 있겠지만.

by sunseed | 2006/07/28 13:1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unseed.egloos.com/tb/25928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