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5일
블루오션적 습성
삼성전자 ooo차장으로부터 블루오션 전략과 상품기획에 대한 얘기를 듣다.
아 말발 죽이심..
잼있게 들었다.
일하다 문득 난 블루오션적 습성을 지닌 인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많은 곳, 즉 경쟁이 심한 곳을 별로 안 좋아하는.
어떤 집단에서 자꾸 무언가를 찾아가는..
음 도피적 습성인가 -.-
그래도 내 나름의 경쟁력을 찾고 있으니 듣기 좋게 블루오션적 습성이라 붙여주자.
아 말발 죽이심..
잼있게 들었다.
일하다 문득 난 블루오션적 습성을 지닌 인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많은 곳, 즉 경쟁이 심한 곳을 별로 안 좋아하는.
어떤 집단에서 자꾸 무언가를 찾아가는..
음 도피적 습성인가 -.-
그래도 내 나름의 경쟁력을 찾고 있으니 듣기 좋게 블루오션적 습성이라 붙여주자.
# by | 2006/05/25 11:1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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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예로 예전에 스타가 인기를 끌고 있을때
저는 플스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스타를 안하고 있는데
이유가 너도나도 스타하는 것이 마음에 안들어서 상대적으로
소수인 ps에 끌렸었나 봅니다...
사실은 세가새턴을 사고 싶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