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3일
블로그와 무선 인터넷
블로그때문에 휴대용 노트북(포켓 PC라고 해야나?) 무선 인터넷에의 강한 욕구를 느끼고 있다.
말그대로 유비쿼터스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와 휴대용 노트북은 언제쯤?
전철타고 가는, 버스 타고 가는 그 사이사이 시간들에 블로그들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말이냐..
한참 잼있게 읽어읽어 가다가 화장실을 가야 한달지, 어딘가로 가야 한다면 어찌나 아쉬운지.
블로그에서 링크의 마력이나 한 이슈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읽는 일에 부쩍 재미를 느끼고 있다.
DMB 때문에 전철이나 버스안에서 TV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 같은데
TV를 보는 대신 블로그를 읽는 일은 심지어 유익하기까지 않은가 말이냐고.
TV를 보는 걸 뭐라고 할 수는 없는게 사실 길모어 걸스 때문에 PMP에의 강한 유혹을 살짝 살짝 느껴주고 있기는 하지만.
아 블로그는 넓고 읽을 것은 너무나 많다.
(1년여 전만 해도 집에서는 웬만하면 컴도 키지 않던 나였는데.)
말그대로 유비쿼터스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와 휴대용 노트북은 언제쯤?
전철타고 가는, 버스 타고 가는 그 사이사이 시간들에 블로그들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말이냐..
한참 잼있게 읽어읽어 가다가 화장실을 가야 한달지, 어딘가로 가야 한다면 어찌나 아쉬운지.
블로그에서 링크의 마력이나 한 이슈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읽는 일에 부쩍 재미를 느끼고 있다.
DMB 때문에 전철이나 버스안에서 TV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 같은데
TV를 보는 대신 블로그를 읽는 일은 심지어 유익하기까지 않은가 말이냐고.
TV를 보는 걸 뭐라고 할 수는 없는게 사실 길모어 걸스 때문에 PMP에의 강한 유혹을 살짝 살짝 느껴주고 있기는 하지만.
아 블로그는 넓고 읽을 것은 너무나 많다.
(1년여 전만 해도 집에서는 웬만하면 컴도 키지 않던 나였는데.)
# by | 2006/05/23 14:35 | IT'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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