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 & 다음's 티스토리

"티스토리"
 
일단 이름 이쁘다.
태터가 하고자 했던 서비스형 블로그를 다음과 같이 진행하나 보다.

태터의 서비스형 블로그를 기다려 왔던 나로서는, 게다 다음을 응원하는 나로서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인가? '다음과 태터' vs 'SK컴즈(네이트)와 이글루스'의 대결구도를 언급한 글도 있다.

음. 아쉬운게 없으면 굳이 옮기지 않겠지만.
"태그"에의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또한 태터툴즈의 보다 열린 사용자 지향적 이미지 때문에.
써보고 싶은게 사실이다.

기다려진다.

by sunseed | 2006/05/23 11:25 | IT'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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