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1일
소셜 네트워크, 태그에 관한 생각
사람의 본성에는 "공통점을 찾는다"는 것이 있지 않을까.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라선지는 모르겠으나.
공통점을 찾고, 분류하고자 하고 하는.
혈액형이니, MBTI 검사의 유형이니, 학연이니, 지연이니.
외로운 세상 끊임없이 이유를 만들어 연결고리를 맺고 싶은 건지.
그런 측면에서 같은 책을 좋아하는, 같은 영화를 좋아하는,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그런 측면의 소셜 네트워크는 훨씬 강력하리라 예상된다.
같은 가수를, 같은 탤런트를, 같은 드라마를 좋아하는 보다는 보다 고상하고 보다 변별력 있어 보이지 않는가.
그리고 보다 내밀한 공감대 아니겠는가. 같은 책을, 같은 영화를,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바로 우호적일 수 있는. 그런 정당성을 득한.
오픈유어북스를 보고 든 생각.
내 관심사가 책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한 귀차니스트인 내가 일단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와 같은 취향의 사람들이 있는지 찾고자 구찮은 태그와 메모를 바로 남겼으니까.
오픈유어무비나 오픈유어뮤직은 없나..
결국 "매개체"는 필요하다. 어떤 매개체를 가지고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관건이 될까?
집단지성.
공통점을 찾고, 분류하고자 하고 하는.
혈액형이니, MBTI 검사의 유형이니, 학연이니, 지연이니.
외로운 세상 끊임없이 이유를 만들어 연결고리를 맺고 싶은 건지.
그런 측면에서 같은 책을 좋아하는, 같은 영화를 좋아하는,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그런 측면의 소셜 네트워크는 훨씬 강력하리라 예상된다.
같은 가수를, 같은 탤런트를, 같은 드라마를 좋아하는 보다는 보다 고상하고 보다 변별력 있어 보이지 않는가.
그리고 보다 내밀한 공감대 아니겠는가. 같은 책을, 같은 영화를,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바로 우호적일 수 있는. 그런 정당성을 득한.
오픈유어북스를 보고 든 생각.
내 관심사가 책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한 귀차니스트인 내가 일단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와 같은 취향의 사람들이 있는지 찾고자 구찮은 태그와 메모를 바로 남겼으니까.
오픈유어무비나 오픈유어뮤직은 없나..
결국 "매개체"는 필요하다. 어떤 매개체를 가지고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관건이 될까?
집단지성.
# by | 2006/03/01 01:50 | IT's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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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트랙백 쏘았습니다.^^
트랙백으로 통해 이렇게 생각이 연결되고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을 알게 되는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